인증서 만료일 확인
서버가 지금 내주는 인증서를 한국에서 받아 검증합니다. 만료일, 체인, 보안 등급, DNS까지 한 번에 봅니다.
만료 기준: 주의 30일 · 임박 15일 전 (변경)
남은 기간이 '주의' 이하면 주의, '임박' 이하면 위험으로 판정합니다.
설정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수명이 90일보다 짧은 인증서는 기본값을 수명의 1/3, 1/6로 줄여 적용합니다.
측정 방법과 시각
서버가 실제로 보낸 체인을 순서 그대로 보여줍니다.
TLS 프로토콜 지원(한국 프로브에서 핸드셰이크 시도), 보안 헤더, HTTP 리다이렉트, 키 강도를 검사합니다. 포트 스캔은 하지 않습니다.
공개 DNS(Cloudflare DoH)와 RDAP로 조회합니다. 네임서버 운영사는 네임서버 이름이 해당 회사 도메인일 때만 표시합니다.
Mozilla CA 프로그램의 인컴플라이언스 공개 사례(Bugzilla)에서 발급자 이름으로 검색한 결과입니다. 이 도메인의 인증서와 직접 관련이 없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판정하나요
세 곳에서 실제로 접속해 서버가 지금 보낸 인증서 체인을 받고, 신뢰저장소로 검증한 뒤 인증서의 CRL로 폐기 여부를 확인합니다.
한국 측정 지점 A는 체인과 폐기까지 봅니다. Globalping 공용 측정망의 한국 B(KT 서울)와 도쿄는 지역·회선 차이를 봅니다. 지점마다 결과가 다르면 주의로 알리고, A가 멈추면 공용 측정망 결과로 대신 판정합니다(상태).
서버에 연결하지 못하면 정상으로 보지 않고 측정 불가로 표시합니다.
무엇을 확인하나요
- 만료일
서버가 내주는 인증서 기준입니다. 만료 30일 이내면 주의, 15일 이내면 위험(임박)입니다. 기준은 위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공개 CT 로그는 측정에 실패했을 때 추정으로만 보여 줍니다. 같은 이름으로 나중에 발급됐는데 서버에 반영되지 않은 인증서가 있으면 알려 줍니다. CDN이 다른 CA로 받아 두는 예비 인증서는 빼고 봅니다.
- 체인
서버가 보낸 순서 그대로 보여 줍니다. 중간 인증서를 보내지 않으면 중간 인증서 누락으로 판정하고 빠진 인증서 이름을 알려 줍니다.
브라우저에서는 되는데 Java, curl, 모바일 앱에서만 실패한다면 대개 이 문제입니다.
- 폐기 여부
인증서에 적힌 CRL로 발급 CA가 이 인증서를 폐기했는지 확인합니다.
- 보안 등급
TLS 1.0/1.1 허용 여부, HSTS 같은 보안 헤더, HTTP에서 HTTPS로의 리다이렉트, 키와 서명 강도로 매깁니다.
- DNS
네임서버와 운영사, IP 소유 기관, CAA(어느 CA가 발급할 수 있는지), SPF와 DMARC, DNSSEC, 등록기관과 도메인 만료일.
- 포트와 메일 서버
host:포트로 넣으면 443 외 TLS 포트(8443, 6443, 636, 465, 993, 995 등)와 STARTTLS(SMTP 25·587, IMAP 143, POP3 110, LDAP 389)도 확인합니다. 임의 포트는 받지 않습니다. - 주소별 비교
도메인의 A/AAAA 주소 여러 곳에서 인증서를 받아, 일부 서버만 교체가 빠졌는지 확인합니다.
터미널에서 직접 확인하려면
echo | openssl s_client -connect example.com:443 -servername example.com 2>/dev/null | openssl x509 -noout -dates -issuer -subject